뷰티 매거진

뷰티 매거진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뷰.클의 성분요정 지니에요!


언제 또 찾아 올지 모르는 미세먼지,

따뜻해지니 스물스물 올랑는 개기름..ㅠㅠ


지금 필요한건 뭐? 바로 올바른 클렌징 입니다.




오늘은 클렌징 제품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계면활성제 성분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계면활성제 하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소듐라우릴설페이트와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 두 성분이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어렵죠?


클렌징폼, 샴푸, 바디클렌저 등 많은 클렌징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 계면활성제들입니다.


이 두 성분은 화학성분인 합성계면활성제로

유해성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성분들입니다.



두 가지 성분이 만들어지는 화학적 처리 과정에서

'니트로사민'과 '에틸렌옥사이드', '1,4-다이옥산' 성분이

부산물로 생성 되거나, 합성과정에서 사용되고 있어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성분들은 발암물질로

유전자 변형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해당 계면활성제 생산 공정에서 이 성분들이

잔류하지 않도록 처리 하고 있습니다.

소량 남는다고 해도 몸에 바로 이상을 일으킬 정도는 아니죠.




또한 일부 사람들은 바르고 흡수시키는 제품이 아니라

씻어내는 세정제니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바르는 제품보다 위험성이 적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사용해도 안전하다는 결과도 확실하게

나오지 않아, 아직 논란의 여지가 남아있죠.


소량이라도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라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떤 문제를 야기할지 모르는 겁니다.


제가 언급한 두 성분 외에도 ~설페이트로 끝나는

합성계면활성제들도 피부에 닿았을 때 피부 보호막을 과도하게 파괴하여

피부 건조증, 노화, 주름 등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만약 대체할 수 있는 성분이 없다면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겠지만,

요즘은 대체할 수 있는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로 만든

제품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는 코코넛, 사과, 올리브 등

천연원료로부터 추출해낸 성분입니다.


대표적인 천연유래 계면활성제에는

라우라미도프로필베타인, 스테아릭애씨드, 미리스틱애씨드,

데실글루코사이드, 소듐코코암포아세테이트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천연유래 계면활성제가 있으며,

합성계면활성제 못지 않은 세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 속에 쌓인 유해불질의 총량인 '바디버든'

장기적으로 축적되면 내 몸의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아이에게 되물림이 될 수도 있죠.


매일 사용하는 제품부터 하나씩 바꿔가며

바디버든 줄이기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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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 2018-03-20 21:59:1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지금 임산부인데 와닿는 정보들이네요ㅎ
  • eu**** 2018-03-20 22:32: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계면활성제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평소 생활하면서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이제부터는 잘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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